몇 주 전에 부모님 휴가 가시고 집에 나혼자 있던 첫 날 저녁에 집에 이웃에서인가 시끄럽다고 신고들어왔다고 문 열어달라고 집 앞에서 초인종 누른 사람이 있었다.


나는 얘기해보다 무서워서 안 열어줬다.


며칠전 관리소에서 확인하니 소음신고 기록이 없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