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밝기 400cd 모니터를 특별히 구매했다.


보통 너희들 모니터는 양산형이라면 250cd일거고


노트북일 경우는 400cd까지 올릴수 있을거다.


그리고 안경을 벗고 자기가 볼수 있는 시야보다 약간 멀리서 글자를 보려고 노력하면 눈을 찡그리게 되는데


그걸 계속 반복하면 망막의 시력이 수축되면서 멀리 보려고 안구가 적응해가며 오래 반복하고 모니터를 보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시력이 좋아진다.


그래서 난 0.1도 안됬던 시력이 0.3까지 좋아졌고 너희도 그렇게 될수 있다.


제일 좋은점은 모니터 밝기가 높을수록 시력 운동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유는 밝은곳에 시력은 적응됨.) 방의 전등도 끄고 하면 효과가 더 좋고


추가로 전기세도 아낄수 있다.


가장 좋은점은 시력 상승과 컴퓨터 오래해도 안 피곤한거


아까 내가 올린것처럼 일어서서까지 하면 건강해지고 살도 빠지고 운동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