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우리 회사.


(자랑)


수도권 대학 석사 나와서 서울에서 프로그래머로 먹고 살고 있음.


1. 일단 칼퇴 기본. 6시 되면 말 안하고 사라져도 아무도 안찾음. 부장님들부터 칼퇴함.

  (회사와서 유일하게 혼나본게 퇴근 안하냐고... 장난 아니니까 빨리 퇴근하고 내일하라고 정색먹음)


2. 상사가 좋음. 고객사에서 전화와서 쩔쩔매고 있으면 전화기 뺏어서 화내줌.

  (물론 개중에는 삐뚫어진 사람도 있지만 나랑 일안해서 ㄱㅊ)


3. 단체문화 없음. 밥먹을때도 같이 먹고 이런건 선택. 회식자리에서 술 한방울도 권하지 않음.


4. 금전적인 문제는 쏘쏘... 그래도 휴가비 주고, 경조사비랑 통신비 교통비 주는 정도면 괜찮은듯..



  여러분 IT는 뗄깜만 하는게 아닌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