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 맞춰서 들어오면 이런 질문 올리게 되는거다 그냥..
모든 분야가 다 그렇지만
적성 이라는게 있음..
특히나 컴공은 사실 예술대 무용학부랑 똑같은 케이스야.
무용도 재능을 보고 어렸을때 부터 시켜서 대학 들어가서도 하는것과 마찬가지로.
컴공도 어렸을때 부터 재능을 보고 시켜봐서 대학들어가도 하는거랑 마찬가지임..
점수 맞춰서 들어오면 이런 질문 올리게 되는거다 그냥..
모든 분야가 다 그렇지만
적성 이라는게 있음..
특히나 컴공은 사실 예술대 무용학부랑 똑같은 케이스야.
무용도 재능을 보고 어렸을때 부터 시켜서 대학 들어가서도 하는것과 마찬가지로.
컴공도 어렸을때 부터 재능을 보고 시켜봐서 대학들어가도 하는거랑 마찬가지임..
폭염 // 학교마다 다르겠다만 대분 저렇지. 좆문대만 해도 눈돌아감.... 애초에 시수라는게 있어서 완전히 고등학교 시간표인데 시스코 네트워킹 존내 하다가 갑자기 C 언어 하다가 쉘스크립트 하다가 시스템 프로그래밍 하다가 서버 하다가. 아주 시발 난리 벼락임.. 쟤네들은 더하지.. 진짜 학년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C -> JAVA -> 로 시작해서 점점 세부화 심화화 되니깐 정신 못차림..
그 뭐 어렵다고, 다 C계열이고 sh만 좀 다르나
C하다가 갑자기 리슾시키는 수준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