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이란거 자체가 문제 해결방법이자너


모든것에 문제 해결방법이 있음.



다만 예체능은 그게 생각이란 감각을 연결시켜야하기떄문에 힘든거지


예체능에 알고리즘이 없는게 아니다.



실제로 정말 탑 프로그래머중에 그림을 진짜 잘그리는사람있따.


그 사람 3D프로그램이 렌더링하듯이 그린다.


삼각함수 써서 인체 모든 구성요소를 단순화시켜서 도형으로 머리속에 집어놓고


투시도상에 슥슥 다 구현해냄


투시도법에서 어떤 수식을 직관화시켜서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3D프로그램으로 그리듯이


인체를 그려냄


진짜 리얼 그런사람있다.



재능이란 없다.


단지 사물을 이해하는 방식, 


가진 정보의 기반


그런게 조금씩 차이나면서 결과가 달라지는거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