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이란거 자체가 문제 해결방법이자너
모든것에 문제 해결방법이 있음.
다만 예체능은 그게 생각이란 감각을 연결시켜야하기떄문에 힘든거지
예체능에 알고리즘이 없는게 아니다.
실제로 정말 탑 프로그래머중에 그림을 진짜 잘그리는사람있따.
그 사람 3D프로그램이 렌더링하듯이 그린다.
삼각함수 써서 인체 모든 구성요소를 단순화시켜서 도형으로 머리속에 집어놓고
투시도상에 슥슥 다 구현해냄
투시도법에서 어떤 수식을 직관화시켜서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3D프로그램으로 그리듯이
인체를 그려냄
진짜 리얼 그런사람있다.
재능이란 없다.
단지 사물을 이해하는 방식,
가진 정보의 기반
그런게 조금씩 차이나면서 결과가 달라지는거뿐임.
거지도 동냥을 잘해야 먹고 살듯 재능이라는건 있음.. 어느 한분야에 적극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거.. 근데 대한민국 에서는 그걸 점수로 판단하지 ㅎㅎ 그니깐 문제.. 근데 더 웃긴건 대학에 지균과 기균 및 사회배려자 전형 이라는게 있는데 계네들이 더욱더 Hell 을 가속화 시킴.. 그나마 한 학과에서 머리좀 돌아간다는 애들 추려서 뽑아놔도 못하는 애들이 널리고 널렸는데 그 와중에 재능도 없는 거지들이 들러붙어서 발전성을 저해함..
여기서 엄근진 하면서 np-comp나 np-hard 같은 건 제대로된 앨거리듬 없다고 하면 지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