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다닐때 한놈이 잘난척 하는거 꼴보기 싫어서 ㅎㅎ


한 120키로쯤 되는 지방에 시냅스 있을거같은 코딩 잘하는 놈이 1학년때부터


'안알려줄건뒙~' '하는거 보고~' 이지랄 하는데 동기놈들은 그거 또 똥꼬빨고 있었음.


그래서 학기/방학 안가리고 공부 존나 열심히해서 과제쯤은 혼자 할 수 있는 능력 갖게됨.


그리고 그 새끼한테 뭐 물어보거나 꼽게 말하면 걍 내가 알려준다 함.


한학기 그러니까 이제 그새끼가 ㅋㅋㅋ '내가 알려줄까?' '나 다했는데' 이지랄 ㅋㅋ


여튼 ㅈ같은놈때문에 공부 열심히 하게 됐다.


그리고 그놈은 하는짓 만큼이나 사회성 부족해서 졸업하고 나니까 존나 아무도 관심 안가져줌 ㅋㅋ 아휴 꼬시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