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언어가 어렵다는 말이 와닿는다.
스펠링 하나라도 틀리면 개망하는거다.
신나게 코드짜고 빌드했는데 실패하면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지 막막함.
오류고치는게 정말 스트레스다.
개발자들의 마음이 서서히 이해가 된다.
2.철자 다음으로 순서가 중요하다.
스캔에프로 1입력하고 다음으로 2입력해서
컴퓨터가 계산하게하고 결과 출력하는걸 만드는네
변수 선언하고 그 밑에 바로
sum = x+y이러면 읽지를 못하더라.
결과 출력하기 전에 저걸 써야지
컴퓨터가 입력된 값을 받아와서 계산을 하더라.
3.외워야 할게 좀 있다.
float로 변수선언했으면
printf나 scanf때 무조건 %f써야된다.
%d쓰면 망하는거임. 이렇게 연결해서 외워야하는게 좀 많은거 같가.
뿐만아니라 크기에 따라서도 변수선언하는 문자?가 좀 다르고

마지막으로 C언어 시작하려는 프린이들에게 조언해주자면
C언어는 점점 가파르지는 산을 오르는 기분, 마음가짐으로 접해야한다.
중간에 조금 어렵다고 스트레스받거나 겁먹지 마라.
뒤에는 훨씬 더 어려울테니까.

이상 Scanf까지 공부한 후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