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어디 코딩 대회 있으면 전부터 떠들면서 같이 할 사람 있겠냐고 도발하면서 시비거는 분위기였거든...

근데 최근 2~3년 정도 살펴보니까 다들 대회 끝날때까지 입 꾹 다물고 있다가 종료하면 와서 막 떠드는데 분위기 참 살벌함....


딱 끝나자마자 어떻게 풀었냐고 글 올라오는 꼴들을 보면 다들 알고 있었다는건데 그런 대회 있다는 얘기 하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을 수가 있냐...

그렇다고 오해하지는 마라...

나는 그런 회사 들어오는 신입들 가르치는 짬밥이니까...

아무리 여기가 일베 출신이 득실대는 곳이라도 커뮤니티라면 기본적으로 최소한의 정보 공유 기능은 작동해야 정상인데... 와.... 이건 뭐... 혹시라도 남 잘될까 싶어서.... 어휴...(절레절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