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내가 올린 뉴스 에서도 봤듯
이미 디바이스 기기 자체가 포화상태 라고 했음..
IT 가 1 차로 폭발 했을때가 내가 리눅스 막 제대로 배웠을때임..
이미 2002 년을 정점으로 2004 년도 까지 유지 됐다가 2005 년도 들어서 쑥밭됐다..
그때 있었던일..
1. 너 아니어도 다른새끼 뽑아서 쓰면 된다는 식의 문화가 존내 만연했음..
2. 그따구로 운영하다가 운영난때문에 자빠져 넘어진 좆소기업들이 진짜 발에 채일정도임.
3. 그때 문돌이 새끼들의 한계를 정확하게 목격함.. 대부분 서울 연고대 경영학과 나와서 한다는 짓이 좃소사장질 이었기 때문
4. 고용둔화 가속화 고용률 최저
그다음에 스마트폰 나오고 웨어러블 나오면서 또 2 차로 IT 붐 맞이 한건데..
이건 1,2,3,4, 번 양상이 똑같이 오질 않음
앞에 두가지가 더 있음.
1. 디바이스 장비시장의 둔화로 인한 물동량 타격
2. 먹거리는 전부다 대기업 집중, 고도화 임.
그다음에 대기업이 먹거리를 찾을때 까지
위에 열거했던 1,2,3,4 번이 진행됨..
앞으로 IT 고용 개 씹창일꺼다..
진짜 아이디어 창업 아니면
몸으로 뛰는거 해라.. 후자가 더 나을꺼임.
전자는 아이디어 배껴먹기로 통수 맞기 좋을테니까..
체력 기르고 물류센터 노가다 준비해라 다들..
아 슈발 소주까자 이제..
이분 글은 장문이어서 좋음
님 벼루 어떰? 벼루쓰는사람 없는거 같아서...
음... 학원에서 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