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한창 네트워크 인프라 붐이 일어났을때가 있었어
여기서 가장 핫한 기술은 물론 전반적인 네트웤 기술과 네트웤 디바이스가 돼겠지.
그중에서 어떤 시장이 가장 핫할까..
B2B??
아니다 B2C 였다..
각 통신회사의 백본 망등을 구성하기 위한 B2B 영업은 한계가 있어.
기업은 먹을거리를 항상 기업대 기업으로만 찾지 않고
대부분 엔드유저 컨슈머에 집중해왔다.
자 그럼 다시 위의 얘기로 돌아가서 다시금 생각해보자..
공유기가 존내 많이 팔렸겠냐 아니면 시발 백본망에 쓰이는 스위칭 허브 라우터 이런게 잘팔렸겠냐..
그리고 어느부서에 가장 많이 집중했을까..
당연히 공유기가 가장 많이 팔리지 IDC 혹은 오피스용 스위칭 허브나 라우터 같은건 잘 안팔렸음
겨우 2 억짜리 한대 팔아봐야 B2C 에 한참 못미쳐..
또한 그럼 어느부서에 인력들을 가장 많이 투입하겠냐..
R&D 야 아니면 영업이야
당연히 영업이야.
전자과 나와도 결국 잘나가봐야 영업맨 이라는 소리가 그래서 나오는거야..
연구인력 파이는 적은데 그나마도 석박 애들도 발에 채이니까 영업 하라 이거임..
시대는 이제 그런 네트웤 인프라 시대를 넘어서 IoT 시대가 왔음.
그럼 시발 다시 질문할께
누굴 가장 많이 뽑겠냐..
연구야.. 아니면 영업이야.
답정너다.
전자과 새끼들은 그냥 대답만 하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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