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쳐놀꺼면 홍대,강남 클럽 가면되고


진짜 인생의 휴가를 제대로 맛보고 싶으면 어떻게든 돈벌어서 해외여행가면 된다..



그리고 뭔가 착각하는게 있는데


대학의 본질이 공부하는곳 이라면 대학가는게 맞다..



그런데 재밌는건 학구열이 그렇게 높으신 분들이 세평짜리 원룸에서 공부 계속할 생각만 할것이지


안정적이고 수입좋은 직장은 왜 구할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질과 본성을 부인하지마라.


현재의 대학은 간판과 직업을 얻기위한 수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걸 부인하지마..



현시점은 그냥 시발 돈버려도 그냥 다니지 않으면 병신인 패러다임이 강하게 적용되는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