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쳐놀꺼면 홍대,강남 클럽 가면되고
진짜 인생의 휴가를 제대로 맛보고 싶으면 어떻게든 돈벌어서 해외여행가면 된다..
그리고 뭔가 착각하는게 있는데
대학의 본질이 공부하는곳 이라면 대학가는게 맞다..
그런데 재밌는건 학구열이 그렇게 높으신 분들이 세평짜리 원룸에서 공부 계속할 생각만 할것이지
안정적이고 수입좋은 직장은 왜 구할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질과 본성을 부인하지마라.
현재의 대학은 간판과 직업을 얻기위한 수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걸 부인하지마..
현시점은 그냥 시발 돈버려도 그냥 다니지 않으면 병신인 패러다임이 강하게 적용되는 시점이다.
*Sivese // 아 그럼 림하는 탁트인 대관령 목장에서 모기 물려가면서 노트북 놓고 공부하는걸로.. 음..
그냥 대학은 이론 배우러 가는덴데
Windfor. // 그 패러다임도 이미 지나갔고.. 다시 말하면 한국에서의 포경수술 논쟁과 아주 똑같음.. 지금까지 이어져온 학력과 학벌 논란과 포경수술을 믹스매치 시켜서 말하면 자지 껍데기 안깐놈이 병신소리 듣는거랑 똑같은거다.. 병신짓 인걸 알면서도 자지 껍데기를 까야지 인정해주는것과 같은 상황임.. 그런데 애들과 학부모 들도 이걸 알고 있으면서도 부정을 못한다. 거대한 패러다임 변화가 있지 않는이상 대학은 계속 가야 하는 하나의 필수 과정 인거임.. 내가볼땐 이거 뭉갤려면 전쟁이 나거나 아니면 진짜 한 150 년은 걸릴꺼 같음..
뭐 보통은 그렇지만 난 대학 오고 실력 포풍 상승했으니 만족
츄럴 // 취업까지 잘 이어지길 바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