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이고 정규만 다녀서 프리랜서 일 잘 모르는데
파견업체에서 연락 되게 자주오던데
페이가 내 경력치고 괜찮은거 같아서
250~300정도?
저정도면 괜찮지 않음?
안그래도 내가지금 내년1월에 이사를 가서
한 4달정도 단기로 일할곳 가는것도 괜찮을것도 같은데
야근이 심하다던가 실급여는 다르다던가 뭐 그런거야?
-야근심한 회사 다녀본적 없음;
프리일은 지인통해서만 짤막하게 받아보고
걍다 인하우스 스타트업다니다가 회사 문닫음 ㅋㅋ
파견업체에서 연락 되게 자주오던데
페이가 내 경력치고 괜찮은거 같아서
250~300정도?
저정도면 괜찮지 않음?
안그래도 내가지금 내년1월에 이사를 가서
한 4달정도 단기로 일할곳 가는것도 괜찮을것도 같은데
야근이 심하다던가 실급여는 다르다던가 뭐 그런거야?
-야근심한 회사 다녀본적 없음;
프리일은 지인통해서만 짤막하게 받아보고
걍다 인하우스 스타트업다니다가 회사 문닫음 ㅋㅋ
내가 아는 단점은 일이 항상 있는게 아님. 이게 사람마다 개꿀^^ 인 경우도 있고 '일이 이대로 끊기면 어쩌지...'하고 스트레스 받는 사람도 있더라
아하 감사감사...일 끊기는건 그닥 문제가 아니어서 나는 전자겠네...ㅋㅋㅋㅋ
집 안먼곳 있으면 면접 가봐야겠다
파견직 프리랑, 순수 프리랑 받는 급여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