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부터 다니던회사(2년) 학업때문에 때려치우고 지금까지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느낀점들.
초기에는 크몽+오투잡 둘다 쓰다가 문의가 너무많아서 그냥 오투잡에서만 활동
작업내역
웹 자동화 플그램(디씨 게시글 자삭), 모바일 게임메크로, 웹(back, front), 앱 등등
과제(졸작) ~ 실제 상용화 목적까지 그냥 페이만 맞으면 다만들어줬다.
보수
건당 10~600
주 4일 근무 평균 300
주 2일(토,일) 근무 평균 180
장점
-업무강도
내가 원래 다니던회사가 좆소기업이라 존나 업무강도가 무간지옥급이였는데 프리로 하니깐 ㄹㅇ 천국이다.
-보수
하는만큼 벌수있다. ㄹㅇ 개꿀
단점
-요청이 줜나 광범위하다
내가 하고픈거만 하면 돈을 제대로 못버니깐 그냥 요청오는거 페이만 맞으면 전부 하겠다는 마인드로했음.
-스케줄관리 힘들다
위에 급여에 300, 180 해뒀는데 저거도 진짜 나태하게 일해서 번돈이다
작업하다가도 친구가 술한잔 ㄱㄱ? 하면 일하다가도 바로 나가서 놀았다.
최근에는 베그에 미쳐가지고 일하는날에도 존나 2-3시간 개빡집중해서 작업하고 남는시간 베그하는중 ㅎㅎ 베창인생
-밥값 존나 크다
회사다닐때는 점심,저녁,야식,간식,담배값 전부 회사카드로 긁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존나크더라 ㅅㅂ.. 월 50~60은 이걸로 나가는듯.
결론
좆소에서 무간지옥 경험하고 나와서 프리하니깐 개꿀이다
님들도 지금상황 ㅈ같아도 좀만 참다가 나와서 프리 ㄱㄱ
연봉 3천가능하냐 ?
네 많이 하세요
급여(給與)는 고용 계약에 따라 고용주의 직원에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노동의 대가 보상이다.
프리랜서는 보수라고 해야하지 않을까?
ㅇㅋㅇㅋ
저런거 만들어서 해피캠퍼스에 올리면 잘 팔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