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공부하고 싶겠냐 시발.


가만히 앉아서 쳐놀아도 국가에서 돈주고 착한사람들만 살아서 아무 위협없이 살고


먹는거 입는거 자는거 걱정 안하고 싶지..



근데말이야..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개인,부족,국가 간의 경쟁이 없던적이 없었다.


이건 신화와 전설 종교에서도 나오는거다.



성경에도 나오지만


결과적으로 에덴동산 만들었을때 그때만 딱 좋았을뿐


인간이 저지른 원죄 때문에 수고하고 땀을내서 소산을 먹지 않으면 안되게끔 설계된게 인간이다 이거지..



그 수고하고 땀을내서 소산을 많이 먹고 살려면 경쟁이라는걸 해야함.



또한 아담과 이브의 자식인 가인과 아벨 에서도 나오지만


인류의 첫 살인은 바로 경쟁 때문이었음..



아벨의 제사는 하나님이 받았지만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았으니 경쟁에서 밀릴까봐 죽여버린거야..



현대를 살아가는데도 통용되는 법칙이 가인과 아벨의 법칙이다..



즉 더이상의 에덴동산 이라는건 없다고 봐야함




명문대 애들이 왜 공부하겠어 공부 좋아서 하겠어?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 시대에 조금더 많은 파이를 먹을려면 경쟁을 해야함.




걔네들 한테 경쟁의 첫 관문인 수능봤던 시절 얘기 해달라고 해봐 어떻게 되나.



SKY 다니는 애들 붙잡고서 입시시절 얘기 재수 삼수시절 얘기 해달라고 하면


개중에는 극명하게 반응하는 새끼들도 있음 심지어는 진짜 독방학원에서 감금당해 존나 맞아가면서 공부한 새끼들도 있기 때문에


재수 삼수 시절 얘기 해달라고 하면 진짜 그자리에서 젓가락으로 눈찌를 기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