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질문이라는 것이 강의전에 수업할 내용을 예습을 하면 더 잘된다는건 다들 동의할거야.

근데 만약에 수업에서 퀴즈 + 과제(플젝) 이런걸 폭탄으로 내버리면 어느 순간 예습을 꼬박꼬박 못하는 상황이 발생해버림.

그리고 심한 경우 수업중에도 과제(플젝)을 하는경우가 생김.


이게 1학년때부터 쌓여오면 3,4학년 전공수업에서 질문을 하려하면 이게 혹시 예전에 배웠던건ㄴ가? 하고 의심이 되기 시작하면서 질문하는거를

쪽팔리게 생각함. 이게 한국인 종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