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질문이라는 것이 강의전에 수업할 내용을 예습을 하면 더 잘된다는건 다들 동의할거야.
근데 만약에 수업에서 퀴즈 + 과제(플젝) 이런걸 폭탄으로 내버리면 어느 순간 예습을 꼬박꼬박 못하는 상황이 발생해버림.
그리고 심한 경우 수업중에도 과제(플젝)을 하는경우가 생김.
이게 1학년때부터 쌓여오면 3,4학년 전공수업에서 질문을 하려하면 이게 혹시 예전에 배웠던건ㄴ가? 하고 의심이 되기 시작하면서 질문하는거를
쪽팔리게 생각함. 이게 한국인 종특임.
과제는 상관 엄ㅅ음 미쿤 실강 보면 과제 졸라 많이 내줘도 질문 개많이 함
걍 주입식 교육에 찌들어서 그래 급식 시절에 질문하는 애들 민폐로 보는 거 부터 시작해서 스스로 뭔가를 하려는 사람이 별로없으니
맞음 자기네들 시간 뺏는다고 싫어하는거 눈치보는게 제일 큰듯
질문은 많이 하는데 보통 수업 끝나고 하지, 수업 시간중에 질문하면 다른사람 시간 빼앗는다는 인식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