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 정도 됐는데
하나 해결할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 ㅠㅠ
겨우 post 리퀘스트에 json 리퀘스트 바디로 보내는 거 뿐인데 몇 시간동안 삽질하는지..
이제 언제 requestbody 쓰고 언제 requestparam 쓸지 대충 감이 온다
잭슨 안 써도 map 으로 거의 다 해결할 수 있겠네
스프링에 너무 의존적하는 감이 없잖아 있는데
이거라도 잘 배워놓으면 나중에 쓸모가 있겠지..
하나 해결할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 ㅠㅠ
겨우 post 리퀘스트에 json 리퀘스트 바디로 보내는 거 뿐인데 몇 시간동안 삽질하는지..
이제 언제 requestbody 쓰고 언제 requestparam 쓸지 대충 감이 온다
잭슨 안 써도 map 으로 거의 다 해결할 수 있겠네
스프링에 너무 의존적하는 감이 없잖아 있는데
이거라도 잘 배워놓으면 나중에 쓸모가 있겠지..
근데 그 리스폰스바디랑 리퀘스트바디 써서 맵 쓰는 게 결국 잭슨 쓰는 거 아님요?
그게 잭슨이잖아
잭슨을 의존성에 추가해야 잭슨 쓰는 거 아님? 스프링 쓰면 기본적으로 지원되는 건가..
난 잭슨은 모델 직접 만들어서 쓰는 건 줄 알았는데.. ModelAttribute 어노테이션 쓰면 그게 되긴 하던데 이게 이미 잭슨 쓰는 건가
어노테이션 쓰면 타입에 따라 컨버터 여러가 타긴하는데 콜렉션 타입은 안에서 잭슨 태웁니다.
허허 내가 설정한 거 아닌데 나도 모르게 잭슨을 쓰고있었다니..
이래서 토비선생님이 어노테이션과 스프링부트가 그냥 가져다 쓸줄만 아는 개발자를 양성한다고 까셨던 거구나...
맞는 말임.. 뭔지도 모르고 걍 되면 그만이었음
뭐 근데 그게 나빠 보이진 않음요 갠적으론... 일단 되야지 그 다음에 뭘 해 볼 관심이 생기지...
어차피 모두가 토비가 될 순 없는 거고... 시간나면 주로 가져다 쓰는 클래스나 인터페이스들 계층 구조라도 좀 그려가면서 공부하셈여
열심히하자!
조언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