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 정도 됐는데
하나 해결할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 ㅠㅠ
겨우 post 리퀘스트에 json 리퀘스트 바디로 보내는 거 뿐인데 몇 시간동안 삽질하는지..
이제 언제 requestbody 쓰고 언제 requestparam 쓸지 대충 감이 온다
잭슨 안 써도 map 으로 거의 다 해결할 수 있겠네
스프링에 너무 의존적하는 감이 없잖아 있는데
이거라도 잘 배워놓으면 나중에 쓸모가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