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개인적 경험에 의한 지랄임
1단계
Java Servlet이라도 제대로 한다
2단계
스프링을 쓸 줄 안다
3단계
스프링 기반의 프로젝트를 pom.xml을 고쳐가며 배포할 줄 안다
4단계
스프링 기반의 환경을 WAS에 올려서 실제 운영처럼 이중화 구성을 할 줄 안다
5단계
WAS를 mod jk든 nginx reverse proxy든 써서 최대한 실제 운영 환경에 가까운 구성을 올릴 수 있다
6단계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에 올려 유연하게 배포할 줄 안다
7단계
1~6단계의 과정을 형상관리도구 CI CD툴 연동을 사용해 자동화 할 줄 안다
8단계
1~7단계에 맞는 아키텍처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줄 안다
9단계
GC나 JVM HEAP을 까보고 내 어플리케이션이 왜 좆같은지를 이해하고 이걸 모니터링하기 위해 BCI를 쓴다거나 RMI등을 이용해 원격에서 런타임에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번외
스프링을 쓴다면 스프링 루트컨텍스트부터 어플리케이션이 올라가는 구조와 빈이 초기화되는 과정과 의존성 주입을 통해 인스턴스로 쓰는 과정과 내가 주로 가져다 쓰는 어노테이션이 내부적으로 뭘 가져다 쓰는지와 스프링의 중요 추상화 클래스들이 뭔지 안다
메이븐 누가씀 ㅡㅡ
구단계까지하면 2400받을수잇는건가요?
그래이들이 메이븐보다 딱히 더 나은지는 모르겠던데
행님 글에있는 내용 10독하면 삼스디 대문박살내기 십가능?
솔직히 우리 회사 들어오기 위해서는 실무 경험보다 그냥 알고리즘 공부나 더 하는게 나음
아 ㅡㅡ
면접 보면 뭐 실무적 경험이든 뭐든 자랑할 기회가 있겠지만 일단은 알고리즘 테스트를 붙어야지 그 다음단계를 가는 건데 요새 전체적으로 업계 채용인원도 줄어들고, 취업난도 심하고 해서 울 회사 쓰는 신입들도 알고리즘 실력이 그래도 꽤 되는 듯
글고 알고리즘 능력이 만렙을 찍어야 이 업계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관점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응용 레벨의 개발자로 살아가더라도 알고리즘을 좀 하는 사람은 새로운 것에 대한 습득력이 좀 깨어있지 않은가... 하는게 그냥 귀납적으로 내린 결론임. 그게 머리가 좋든 아니면 문제해결에 대한 끈기가 있든지 간에
8단계에서 시작해서 2단계와 7,9단계 보고 있으면 어케 되나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