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뭔가 그 넘어의 기술 즉 beyond 기술이 없다.


스마트폰 판매시장의 정체보다 더 심각한게 기술의 정체인듯..



뭔가가 없어 지금


막 인터넷 보면 답답함..



근데 존내 창업판과 기레기들은 웃기다 이거지..


왜 성공한 CEO 에 대해서 찬사를 보내지?



엔드유저들은  그런거 처음엔 관심 없어해..


뭔가 폭발할만한 트랜드라고 할만한 신기술을 찾아서 쓰는게 먼저임..



근데 지금 그 시장 자체가 없다 이거임..


IT 시장 지금 보면 존내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