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사정도 안좋고 아빠는 시발 내가 컴터하고싶다는데 자꾸 공장에 30년 쳐박으라고 그러고...
2월에 전역하고 바로 자퇴한다는거 부모님이 계속말리고 용돈도 1도없어서 내돈으로 계속버텼는데 도저히 못버티겠다 말해서 받은게 7달간 20 폰비교통비만해도 다사라지는돈인데.. 걍 자퇴하고 조선소가서 천만원정도 모아놓고 다시 국비학원다닐라함..
고졸 국비랑 전졸 국비랑 또 대우 다르다던데 학은제로 전문학사 따고 산업기사 따두면 좀 달라질까? 그래도 고졸임음 변함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