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컴퓨터쪽으로 전과할려고하는데
왤케 겁먹을만한 글들이 많은거야;;
이쪽분야는 노력으론안되고 타고난 재능과 머리가 좋아야한다..
개씹박봉에 야근 기본에 결혼도 포기해야되고 미친 ;;
코딩노예로 살다가 치킨장사하게되고
어렸을때부터 컴퓨터쪽 공부해온거아니면 힘들다..
진로빨리바꿔라; ㅅㅂ;;
이런말들이 왤케많은거야;; 겁존나먹었자나
이런거 다실화임?? 몇가지 질문에 대답점 ㅜ
1. 위에 내용이 고졸애들이나 전문대애들한테 해당하는거아니였어?
평범한 4년제 대학생들도 마찬가지?
2. 코딩노예도 일하다보면은 개발능력, 프로그래밍 실력 향상되지않음?
그냥 제자리걸음?
3. 웹개발쪽 자바충들을 땔감이라고부르던데
그렇게 보충할 사람이 많고 회사들어가면 자주 짤려나가고 막그럼?
4. 웹개발쪽으로 취업하면 연봉은 대충 어느정도함?
4년제 졸업자 기준으로 초봉이랑 경력.
5. 머가리가 빡머갈이라 공부할때 존나 반복해서 보는 타입 노력파거든
이런 노오력으로 이분야에서 평타치 가능함? 지방국립 4년제 다니는중
6. 수요랑 공급 둘다 높아서 취업은 잘된다고하는거 같은데 실화?
현실적으로 말점 해줘 ㄹㅇ
개발자가 꿈인데 ㅅㅂ 꿈접게생겼네;; ㅁㅊ
저 의사랑 다른 화학쪽관련 직업에서 여긴 재능이중요하다 결국 치킨장사다 이런글 쓰는사람 본적있또? ㅇㅅㅇ?
헬조선은 어디든 힘듬.. 근데 느낀걸 정리하면. 오래갈려면 재능은 조금이라도 있어야함. 혹은 그걸 상회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그리고 주니어:신입 시절에는 일하는걸로 느끼는게 중요함. 다만 경력이 쌓이면 쌓일수록 밑천이 없으면 오래가기 힘들지. 그래서 따로 공부를 하는거고..
노력하면 아무리 공부할 게 많은 분야라도 최소한 중간은 간다. 물론 남들보다 적은 노력으로 더 큰 결과를 만드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거 때문에 우리가 좌절하고 포기해야할까? 노력마저 하지 않는다면, 결국 남는 건 아무것도 없겠지
프로그래밍 개쉽다. 공과중에서 대학원수준까지 독학가능한 분야가 컴퓨터말고 어디있냐
다 패배자들이 지껄이는 헛소리. 이쪽이 진입장벽이 낮아서 그런 개소리를 하는놈들이 존재하는거다
진입장벽이 그렇게낮음? 고졸도 막 잘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