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 와봤자 얻을것도 없고 다 아는얘기하면 올이유가 없을덧



못할때는


내 생각을 다른사람한테 계속 납득시키면서


내 생각을 확고히 하려고 하는 이상한 습관?



내가 잘못된게 아니다, 난 잘하고있다... 그런거 있잖아


그거를 커뮤니티를 통해서 확인받을려고하는거같음.



근데 진짜 잘해서 객관적으로나 내 스스로나 내가 잘하는거 알게되면


저렇게 남에게 내 생각을 납득시키려는일을 안하게될거같음.



나도 푸로그래밍 잘하게되면 푸갤안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