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효과를 본것은 미리 반정도 진행해두면서
문제점 미리 다막아둔 상태에서 말을 꺼냈거나
바꿔야하는 당위성이 확실해서 설득에 성공하거나
이전 개선 효과를 이미 인정 받아서 말의 힘이 있을때 뿐이다
뭔 단편적으로 말만 개선하자는 애들은
차고도 넘침
요는 개선이 문제가 아니라 정말 개선을 하는게 나은지 설득을
할 수 있는 능력이 문제다
나도 내가 말 꺼내두고 중간에 발 뺀것도 제법 있음 ㅇㅇ
문제점 미리 다막아둔 상태에서 말을 꺼냈거나
바꿔야하는 당위성이 확실해서 설득에 성공하거나
이전 개선 효과를 이미 인정 받아서 말의 힘이 있을때 뿐이다
뭔 단편적으로 말만 개선하자는 애들은
차고도 넘침
요는 개선이 문제가 아니라 정말 개선을 하는게 나은지 설득을
할 수 있는 능력이 문제다
나도 내가 말 꺼내두고 중간에 발 뺀것도 제법 있음 ㅇㅇ
저희 피엠님도 제가 신기술 이야기를 하면 그래서 그걸 하면 지금보다 뭐가 좋은데? 라고 되물으시죠 그러면 이제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이러이러이러한 게 있고 지금 이러이러한 프로토타입이 있습니다 하고 만들어 논 거로 ASIS TOBE를 보여드리죠
개발자 눈에만 보이는 개선은 인정을 못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