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효과를 본것은 미리 반정도 진행해두면서
문제점 미리 다막아둔 상태에서 말을 꺼냈거나
바꿔야하는 당위성이 확실해서 설득에 성공하거나
이전 개선 효과를 이미 인정 받아서 말의 힘이 있을때 뿐이다

뭔 단편적으로 말만 개선하자는 애들은
차고도 넘침

요는 개선이 문제가 아니라 정말 개선을 하는게 나은지 설득을
할 수 있는 능력이 문제다

나도 내가 말 꺼내두고 중간에 발 뺀것도 제법 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