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이 필요한 분야에서 계속해서 타들어가는건 떌깜인거고

진짜 혼모노한 고수들은 신기술 따위가 범접하지 못할 보다 혼모노한 영역에서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했다 정도 아닐까?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논리적 피지컬이 필요하고

그쯤 되면 신기술을 배우는 것이 주머니에서 물건 꺼내는 것보다 쉽겠지만 말이야.



는... 그냥 유에 코드 존나 구린 주제에 무슨 신기술이니 나발이니 입터냐는거 일본인 특유의 돌려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