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제품화 과정에서는..
지금 쓰고 있는 기술들 대부분이 2차 세계대전 전후로 나온 것 많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지 ?
신기술을 배우는게 자기 스스로는 개척자 같은 느낌이 들런지 모르겠는데..
결국 하는 것은 신기술을 만든 사람꺼를 가져다 사용하는 베타 테스터가 대부분이잖아.
그런 경우라면 매번 갈아치워야 하는데..
소프트웨어 개발이란게..
만드는 과정 보다.. 만들고 난 후의 처리가 더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는 좀 달라질꺼다.
뭐 그렇다고 변화를 거부하라는 말은 아니지만..
새로운 것을 적용하고 싶다면.. 설득을 할 수 있는 능력 정도는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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