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구조
1. IDC에 서버를 박는다.
2. 네트워크 엔지니어에게 망 포설과 NIC본딩을 요청한다
3. 어플라이언스 장비를 사다가 서버 앞단에 주렁주렁 붙인다
4. 벤더에게 부탁하든 서버 운영자가 깔든 OS깔고 세팅을 한다. 물론 서버 숫자만큼 한다.
5. 거기에 어플리케이션을 올린다.\'
5-1.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할 때마다 war든 jar든 말아다가 [서비스 점검 중입니다 예상시간 02:00~06:00] 페이지를 올리고 열심히 애플리케이션을 서버마다 꼬박꼬박 올리고 다 올라간 거 확인되면 메인 페이지 갈아친다.
6. 서비스가 확장될 때마다 1~5을 반복한다.
클라우드 기반 데부옵수
1. 클라우드에 프로비저닝 된 서버인스턴스를 신청한다
2. 애플리케이션 설정에 필요한 부분만 좀 고치고 애플리케이션 올린다
3. 배포가 필요할 경우 형상관리시스템-CI/CD 시스템 연동을 통해 무중단으로 BLUE-GREEN을 스위칭한다
4. 서비스가 확장되면 1에 더 신청을 하면 스케일아웃 관련 설정이 다 자동으로 잡힌다.
물론 뭐 고객이 보기엔 똑같을 수도 있음
1. IDC에 서버를 박는다.
2. 네트워크 엔지니어에게 망 포설과 NIC본딩을 요청한다
3. 어플라이언스 장비를 사다가 서버 앞단에 주렁주렁 붙인다
4. 벤더에게 부탁하든 서버 운영자가 깔든 OS깔고 세팅을 한다. 물론 서버 숫자만큼 한다.
5. 거기에 어플리케이션을 올린다.\'
5-1.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할 때마다 war든 jar든 말아다가 [서비스 점검 중입니다 예상시간 02:00~06:00] 페이지를 올리고 열심히 애플리케이션을 서버마다 꼬박꼬박 올리고 다 올라간 거 확인되면 메인 페이지 갈아친다.
6. 서비스가 확장될 때마다 1~5을 반복한다.
클라우드 기반 데부옵수
1. 클라우드에 프로비저닝 된 서버인스턴스를 신청한다
2. 애플리케이션 설정에 필요한 부분만 좀 고치고 애플리케이션 올린다
3. 배포가 필요할 경우 형상관리시스템-CI/CD 시스템 연동을 통해 무중단으로 BLUE-GREEN을 스위칭한다
4. 서비스가 확장되면 1에 더 신청을 하면 스케일아웃 관련 설정이 다 자동으로 잡힌다.
물론 뭐 고객이 보기엔 똑같을 수도 있음
ㄴ신기술 따라잡기 vs 포봄이 관심사 따라잡기 뭐가 힘듬 ㅠ?
오 이런내용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