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젝트 중간에 투입
-> 파악: 면접시 알수있다.
-> 왜 피해야하는지?: 전에 개판난걸 남아있는 인원이 뒤집어 써야함.(시간 보정따윈 기대하지 말것)
2. 하청관계가 "병"이하인경우
-> 파악: 플젝 투입후 늦어도 1주일 안에 파악됨.
-> 왜 피해야하는지?: 일단 하청관계에서 "갑"은 발주회사(공기업,공사)가 됨.
그리구 "을"은 거의 대부분의 플젝에선 "대기업이 됨.
그럼 결국 남은 "병"이 소속회사가 되기 마련인데.. 이걸 또 나누는경우가 있음.
이 플젝은 "병"이 생각하기에 계륵이라는거.. "을"과의 관계상 안먹을순 없는데 귀찬고 돈안되고...
그래서 내리는거임. 당연히 지들이 먹을거 띠고... 돈안되고 귀찬은건 마찬가진데...
(갑이 대기업이 되고 한단계씩 끌려 올라갈수도 있음)
3. 담당 PM, PL이 병신일경우
-> 파악: 플젝 투입후 1주에서 최대 1달까지 감.
-> 왜 피해야하는지?: 다수의 PM이 참여하는 대규모 플젝의 경우 팀 자체가 호구가 됨. 남는거 없이 몸만 축남.
PM이 하나인경우에도 ㅄ이 그자리에 있음 플젝이 어디로 갈지 모름. 야근은 필수, 기간오버는 옵션(머 돈이야 나오지만)
4. 대규모라는데 템플릿이 없구 가이드라인이 느슨한 경우
-> 파악: 플젝 투입후 2~3일(빠르면 면접시에도 알수있음)
-> 왜 피해야하는지?: 팀원들이 지멋대로 만들어서 문제 발생(화면이고 내부소스건 아예 전담이 없다면...)
결국 다시 정리작업이 들어가야 하는데 .. 거의 대부분 야근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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