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오늘 댓글들 보니깐 DevOps 얘기도 나오고 그러네.


좆늅을 위해서 그냥 슬라이드 하나 가지고 와봤다..



일단 결론만 내리면



결론


1. 혼자서 뚝딱뚝딱 하는 프로그래머 한테는 필요없는것. 즉 여럿이 하는데 에서나 쓰이는거.


2. 경영자 입장에서는 DevOps 가 문화로 다가오는것.


3. 개발자 입장에서는 코드 패치, 배포 자동화에 공들이는것 


4. 아직 미성숙 단계에 정자도 안나오는 잦이 같은거



라고 보면됨.



간단히 말해서 혼자서 DevOps 를 하겠다 싶으면.


다른거 다 필요없고 아주 탄탄하게 잘짜인 스크립트 랭귀지와 Cron 만 있으면됨..





원론적으로는


가령 니가 모바일 게임 1인 개발자 인데 밤 11 시 40 분에 20 대의 서버를 모두 내리고 패치코드를 적용해서 12 시에 오픈해야 한다고 치면


서버 엔지니어가 최대 3 명 이상은 필요할꺼임.



서버데몬 내리고 ssh 접속하고 코드 다운로드 하고 C&P 를 끝내고 서버를 재부팅 시켜야함.



이제는 그런 무식한 방법을 넘어서서


그런 업무가 발생 했을시 전부다 자동화 하겠다 이거지..


응급상황을  위한 엔지니어 단 한명만 예비로 두고 (있으나 마나 하겠다만 만약을 위해서 엔지니어를 두는거임..)





코드 배포및 바이너리 배포 자동화 전략임.


몇몇가지 도구가 쓰이긴 하는데.



위로 다시 올려다 보면 내가 뭐라고 써놨냐..




1. 혼자서 뚝딱뚝딱 하는 프로그래머 한테는 필요없는것. 즉 여럿이 하는데 에서나 쓰이는거.


라고 써놨지..



혼자서 할때는 저런거 필요없다..


잘짜여진 쉘스크립트랑 크론탭만 있어도 충분함..






아 캐 시발.. 슬라이드 쉐어 못올리네..

주소 올린다


https://www.slideshare.net/chingu94/devops-6271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