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있었던 일인데 어떤 20대 후반 여자 손님이 짧은 치마를 입고 왔더라. 근데 지갑을 땅에 떨어뜨리더니 줍더라. 그때 치마가 약간 올라갔는데 팬티를 안입었더라.
보ㅈ를 정면으로 보고야 말았다 ㅜ 털도 많은게 딱 내스타일이더라. 이거 여자가 나한테 관심 있어서 일부러 나 보라고 팬티 안입은 거였겠지? 내가 너무 눈치가 없었나?ㅜㅜ
보ㅈ를 정면으로 보고야 말았다 ㅜ 털도 많은게 딱 내스타일이더라. 이거 여자가 나한테 관심 있어서 일부러 나 보라고 팬티 안입은 거였겠지? 내가 너무 눈치가 없었나?ㅜㅜ
노린거다
생각할수록 아쉽네 ㅜㅜ 참고로 자주오는 손님인데 지금이라도 고백할까?
이쁘누
얼굴은 이쁜 편이고 나이는 29살이다. 전에 물어봄
님아둔이죠
그게 무슨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