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단골 목욕탕에 갔다가 생긴 일이다.

목욕탕 들어 갈려고 탈의하면서 팬티를 벗었는데 갑자기

내 자ㅈ를 보고 나도 모르게 흥분이 되서 꼴리더라

이상하게 나는 나의 자ㅈ를 보면 흥분이 되는 편이다.

참고로 16센치다.

목욕탕 주인장 아저씨하고 손님들이 나 발기한 모습

다 봤는데 이제 그 목욕탕 두번 다시 가면 안되겠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