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다른학교 4학년이랑 둘이 실습함.
처음에 회사 pc들 다 조사하고 선따두라고함.
2주지나니까 서버만들어보라함. 열심히 뒤져가먼서 하는데 따라해도 안되는것도 많고 왜안되는지모르겠음 옆에는 포기하고 걍 쇼핑 카톡만하고 내가멘붕터지면 힘드내여 ㅎㅎ 이러고 다시쇼핑함 3주걸림 관리자가 이거 하루짜린데 너희는 실습이니까 늦어도 1주일 예상했는데 3주나 걸렸다고함 많이억울했음 그러다 서버한번 날아감 ㄹㅇ루 관리자분이 pc하나 준비시켜두라고 하고 와서 60분만에 똑같이만들고 다른것들도 다처리함 나는 3주걸리고도 와 드디어 ㅎㅎ 하면서 기뻐했는데 내년에 졸업하고 일하기엔 존나 부족하구나 느낌 졸업하고 국비 들어갈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