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캐릭터인 백왕이
어찌 되엇든 관록있는 유저로
인정받는 거에 비해 평가 박한건
본인 탓임.
백왕은 딜교 안나온다 싶으면
뺀 다음 텔 타서 좀 손해 보고 끝나는데
제는 뺄 타이밍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혼의 맛다이 까다가 킬 따임.
근데 사실 이겨봐야 별로 얻는건 없음
지면 ㅂㅅ될 뿐....
근데 그걸 지가 불리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끌고가.
어찌 되엇든 관록있는 유저로
인정받는 거에 비해 평가 박한건
본인 탓임.
백왕은 딜교 안나온다 싶으면
뺀 다음 텔 타서 좀 손해 보고 끝나는데
제는 뺄 타이밍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혼의 맛다이 까다가 킬 따임.
근데 사실 이겨봐야 별로 얻는건 없음
지면 ㅂㅅ될 뿐....
근데 그걸 지가 불리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끌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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