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갈일이 생겼는데 여행도 할겸 2년전에 다녔던 어학원가봤는데


간판도내리고 직접 올라가봤는데 문도 닫히고 아예 정리한거같더라


학원 시설볼떄 오래가진 않을거 같았는데 결국 문을 닫았구나


뭐 주변에 거대 어학원이 즐비한데 소규모 사이즈로 거대업체들이랑 경쟁해서 살아남긴 힘들지


요즘 추억이 하나둘씩 사라져서 되게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