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decompiling 쪽으로 해서, high-level lang으로가 아니라, binary level에서 assembly level까지만(그 이후는 어차피 현존하는 analyzer들로 충분하니까).

일단 암호화, 난독화 따위가 일체 없는 clean한 binary라고 가정하고(그 단계와 이 해석단계는 엄연히 분리되는 게 맞지).

이때, input, output pair에 의존하는 통계방식으로는 model을 짜기가 대단히 까다로우니까(general한 model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생각)

debugging process를 기반으로 valid한 branch를 축적시키면서 학습시키게끔 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