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학이 도구로서는 최고인데 메인이 되기는
1. 캄퓨터 자체가 메인인 필드거나 (전산학연구원, 보안, 컴퓨터설계, 서버/DB, 인공지능 등)
2. 자기 바와바리라고 주장할 넘이 딱히 없는 필드거나 (웹 구축/유지, 정보시스템, 게임 등)
이 외에는 힘든 거 같은데 아니냐..
레알루 잘나가는 놈이라서 능률 좋은 학습알고리즘을 짜거나 시뮬레이터를 구축하거나 새 cpu 를 설계하거나 등등 아니면 땔깜 면하기 어렵고 그나마 돈 좀 버는 땔깜이냐 꿈의연봉을 그리는 땔깜이냐의 문제라고 여겨지는데 ㅋㅋ
그러니까 오히려 획을 그을 프로그램은 학과에서 손꼽히는 전산전공자의 손이 아니라 기타 분야 전공자가 전산 조금 배우고 만들어진 거 갖다써서 작성되지 않을까.. 전공공부 조금 후달려도 여기저기 관심많고 생각많은 전산쟁이가 쓰든가.
가끔 교수님이니 선배들이 너무 키보드만 붙잡지 말고 한 두 분야 발 좀 걸쳐놓아라 하던데 비슷한 맥락이지 싶다.
그래서 좀 실력있다는 사람들은 항상 다른 전공 사람들이랑 부대끼는 데서 일하잖음.
분야가 ㅈ낸 넓음. 의료. 전자, 정보시스템, 금융, 알고리즘 트레이딩. 교육, 인식, 통신, 통계, 검색, 국방 등등등. 분야가 끝도 없다.
몇년간 커뮤너티, 매거진만 다루는 애들도 있고 복권시스텡 전문가도 있고 학습지 다루는 애들도 있고 선거. 설문 뭐 등등
S.I.
세상에 정말 컴퓨터와 인연없던 노베이스 도메인이 아닌이상 그대가 생각하는 대박은 없을 듯;;
98% 까지의 가능성만 만들어놓을때쯤 다른 사람이 보고있다 확 채가겠지
컴공 배워서 X, 병신같은 새끼가 컴공 배워서 O
능력있는 새끼는 뭘 배우든 잘함. 고로 너는 뭘 배워도 이런 글을 썼을테니. 니 능력부재를 학과로 돌리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