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면 그게 보인다.
특히나 뉴스 라는건 전국민이 다 보는거라
전달이 빨라야 하고 저학력 성인 이상도 알아 먹을 단어를 쓴다..
이를태면 한국만 해도 문맹 노인이 뉴스를 봐도 그 내용은 다 알수 있다.
외국뉴스도 마찬가지임..
존내 박사급이 나와서 뭐라뭐라 해도 어려운 단어는 절대로 안쓴다.
또한 앵커나 아나운서들이 말하는 단어들만 봐도 그때그때 즉각즉각 통용되는 단어를 쓰지
미사여구 존내 넣어가면서 고상한척 유식한척 얘기하지는 않음..
즉 비가 존내 내리면
"폭우가 쏟아져서 미시시피 강이 존내 불어난 나머지 사람들이 대피 했습니다."
라고 얘기하지.
"강우량이 예년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우천이 강하한 고로 만인들의 대피행렬이 촌각을 다투고 있습니다."
이지랄 안해..
한국뉴스던 미국뉴스던 똑같음..
비 퍼부은건 비 퍼부었다 라고 말하지
강우량이 어쩌고 저쩌고 지랄 안한다고.
억지로 꾸며낼 문장도 없고 억지로 꾸며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함..
그수준으로 접근중 이고 그렇게 공부중임..
아니... 넌 그냥 영어 관련해서는 조용하는게...
121.186.*.* // 그래서 너님은 나보다 낫게 뭐 씨부려보신적 이라도 있으신지.. 좆조선반도 꿔다놓은 보릿자루 가마니 근성으로 존내 가마니 있으셨던분이 ㅋㅋㅋㅋ 센징근성 여기서 또 보여주십니까요?
갓빙신은 오늘도 빙신력을 발산하는군요
175.125.*.* // 학폭 피해자 IP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