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면 그게 보인다.


특히나 뉴스 라는건 전국민이 다 보는거라


전달이 빨라야 하고 저학력 성인 이상도 알아 먹을 단어를 쓴다..



이를태면 한국만 해도 문맹 노인이 뉴스를 봐도 그 내용은 다 알수 있다.



외국뉴스도 마찬가지임..


존내 박사급이 나와서 뭐라뭐라 해도 어려운 단어는 절대로 안쓴다.



또한 앵커나 아나운서들이 말하는 단어들만 봐도 그때그때 즉각즉각 통용되는 단어를 쓰지


미사여구 존내 넣어가면서 고상한척 유식한척 얘기하지는 않음..



즉 비가 존내 내리면



"폭우가 쏟아져서 미시시피 강이 존내 불어난 나머지 사람들이 대피 했습니다."


라고 얘기하지.


"강우량이 예년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우천이 강하한 고로 만인들의 대피행렬이 촌각을 다투고 있습니다."



이지랄 안해..


한국뉴스던 미국뉴스던 똑같음..




비 퍼부은건 비 퍼부었다 라고 말하지


강우량이 어쩌고 저쩌고 지랄 안한다고.



억지로 꾸며낼 문장도 없고 억지로 꾸며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함..


그수준으로 접근중 이고 그렇게 공부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