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isapress.com/journal/article/170725



요약
이흥수가 이사장으로 있는 장학재단에 구청 예산인 71억 집어넣음
장학재단 기부금을 관련 공무원들에게 강제로 내게 함
이흥수 아들이 2015년 6월부터 2016년 3월까지 자신이 조합장으로 있는 조합에 채용하면서 제대로 출근하지 않은 이씨에게 약 2000만원의 임금을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확인 결과 구청장 아들은 해외 여행 중 월급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