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스타트업 다닐때 일인데 오피스텔 사무실안에 샤워시설이 있었다. 그때 샤워하고 알몸으로 나온거 정면으로 보고야 말았다 ㅜㅜ 위에는 티셔츠른 입고 있었고 밑에는 아무것도 안입었더라. 그래서 ㅂ지를 정면으로 보고야 말았다ㅜ 털을 다 밀어서 보ㅈ가 자세히 보이더라 ㅜ그래서 나는 사람 있는줄 몰랐다고 미안하다 했고 사장도 자기가 잘못한거라고 그냥 넘어갔다. 그뒤로 일이 힘들어서 1년 더 다니다가 그만두고 지금은 창업 준비하면서 임시로 편의점 알바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