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에 대해서 확신이 적은 사람은 두가지다.
하나는 가진거 너무 부족해서 확신이 적은 사람이고,
나머지 하나는 이미 가지고도 확신이 적은 사람이다.

어느정도 가진것이 늘어나게 되면 스스로를 알게된다.
나 정도면 충분히 xx은 하겠구나.
나는 이런건 못하겠구나.
지금 이건 못하겠지만 이렇게 이렇게 하고 나면 나도 할 수 있을거야.

당장 못하는 일에 대한 태도가 중요하다.

스스로 스스로의 기준으로 모든것을 생각하면
다른사람의 조언을 들어도 (그 사람이 얼마나 똑똑하든지 간에) 분별있게 들을 수 있게된다.
스스로의 기준이 없으면 허튼 소리를 하는 사기꾼의 말도 철썩같이 믿게된다.

석가모니는 법등명 자등명이라 했다.

질문이나 고민거리도 자신의 마음 깊은곳에는 답이있는 경우가 많다.

마음속 답을 외면한체로 외부에서의 정답을 기다리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