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유흥가에 있는 편의점이라서 이런일이 좀 자주 발생하는 편이다.


30대 후반 아줌마였는데 내 앞에서 일부러 지갑 떨어뜨린척 하고 줍는데 짧은 치마를 입고 있어서 치마가 올라갔다 ㅎㄷㄷ


팬티를 안입고 있어서 ㅂ지를 정면에서 보고야 말았다 ㅎ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