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 일때는 기술밖에 안보인다니까.


졸업하고 나면 시발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던지 그게 make money 가 돼냐 안돼냐 그게 더 중요하지.




그래 뭐 학식새끼들이 나중에 정신챙기고 make money 의 길로 들어서게 되면


그때서야 시발 언어따위가 중요한게 아니라 과연 임금은 잘나올지 안나올지 그게 1 순위로 변하니깐 문제가 안됨..



근데 가장 큰문제가 뭐냐하면..


현실에서 도피한 대학원생 새끼들이 언어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것 만큼 병신같은게 없다는거다..



그와중에 10 년을 걸쳐서 라도 박사라도 되서 기업 연구소로 들어가면 다행이지만


안그런 새끼들은 석사 졸업하고 현장투입 안되면


진짜 씹잉여 테크 탄다는거.



언어의 문제는 아주 간단하다


make money make money money money




아니면


spent time spent time time time



이냐가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