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는게 한두가지가 아님
boost시절에는 소스 읽기는 좆같아도 파일별로 분류되고
namespace 딱딱 맞춰서 using namespace ...처럼
특정 모듈에는 특정 라이브러리 전부 추가 이런것도
쉽게 가능했는데 시발
좆같게도 표준에만 들어가면 전부 std안에 다 때려 넣어서
클래스 단위로 using std::clazz 하나씩 다적아야됨
물론 자바처럼 라이브러리 import하는거
IDE차원에서 능동적 추가도 전혀 없음 ㅎ
boost시절에는 소스 읽기는 좆같아도 파일별로 분류되고
namespace 딱딱 맞춰서 using namespace ...처럼
특정 모듈에는 특정 라이브러리 전부 추가 이런것도
쉽게 가능했는데 시발
좆같게도 표준에만 들어가면 전부 std안에 다 때려 넣어서
클래스 단위로 using std::clazz 하나씩 다적아야됨
물론 자바처럼 라이브러리 import하는거
IDE차원에서 능동적 추가도 전혀 없음 ㅎ
와 C++ 컴퓨니티에서 잘 돌아가는게 위원회 밖에 없는데 그걸 까네 ㅋㅋㅋ
병신모임인데 무슨.. 잘돌아감
자바나 C# 새로 추가하는 API디자인이나 기능들 비교해서 C++ 보면 어느쪽이 나은지는 확실함
C++ 위원회 일 존나 잘 하고 있지 11년부터 지금까지 추가되는 기능들의 양과 질을 봐라
추가된 기능 자체 말하는거임? 그거 부스트 라이브러리 08년 다운받아도 키워드같은거 제외하면 그대로 다있다
질? 사용자가 사용할떄 느끼는 라이브러리 편의성은 부스트보다 떨어짐
11에 추가됐다 와쩐다 하는것들 실제로 람다식같이 아예 못쓰는거 아니면 부스트에 원래 다있던거
C#에 닷넷 3.5 Linq 그리고 닷넷 4.0에 Task 추가할동안 부스트에 있던거 말고 위원회 이것들이 새로 떙겨오는게 대체 뭔지?
뭔가 착각하는거 같은데 부스트나 위원회나 그나물애 그밥 아닌가..?
부스트랑 위원회 똑같은 애들으로 알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