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본 취업하는데에는 두 가지 루트가 있다.


1. 자신이 직접 해외취업박람회 또는 마이나비/인쿠르트 등 일본 취업사이트에서 지원하는 방법.

   (이 경우 JLPT N1 고득점은 기본이며, 일본어가 네이티브급이어야함.)

2. 국비과정을 통하여 지원하는 방법(주로 IT분야)


근데 2번의 경우에는 100명이 들어갔다고 가정하면 20명은 중간에 ㅈㅈ치고 제발로 나가거나 과정내 시험에서 성적딸려서 짤림


그럼 80명이 남겠지?



그럼 무사히 수료한 80명은???


진짜 성공해서 유명한 기업가는 사람은 2명 정도 (IBM,라쿠텐,아마존,소뱅 등)

그리고 나름 ㅅㅌㅊ가는 사람은 7명정도 (일본내 중견기업)

ㅍㅌㅊ가는사람은 12명정도(일본내 강소기업 - 일본인이 사장인 회사만)

ㅍㅎㅌㅊ가는 사람은 20명정도(일본내 중소기업 - 일본인이 사장인 회사만)

25명 정도는 한국인 사장인 회사(회사위치만 일본이지, 사실상 한국이랑 다를바 없음)

그리고 나머지 15명 가량은 한국인사장 좆소조차 못가고 수료만 하는놈들도 있지.

*그리고 ㅍㅌㅊ이하는 대부분 SI업체임(인력파견업체)

*일본의 경우에는 경력이 깡패이므로 ㅎㅌㅊ가더라도 경력 3년만 채우면 좀 더 나은 회사로 이직은 "한국에 비해" 쉬운편.




결론: 한국에서 능력이 딸려서 취업못하는 놈은 일본취업도 사실상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