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나이쯤 되면 몸으로 벌어 먹고 살아야돼
선택지는 두가지야..
1. IT 를 기반으로 시발 장사라도 하던가.
2. 아니면 진짜 이제 접고 몸으로 벌어먹고 살던가..
근데 첫번째 선택지에 대해서 내가 누누히 말했지..
여러개 하지말라고.
네트워크는 그냥 개념 정도만 알면되고 프로그래밍 에 올인 하라고 했지 분명히
왜 여러개 해서 고생 할려고그래
시발 당신 20 살 청춘이야?
딱 자빠져서 일어나면 회복기간이 스무살 꽃띠마냥 회복력이 존내 빠르고
아직 서른살 될려면 10 년 남았으니깐 시발 그때까지 뭘해도 할수 있겠다.
이런게 가능하냐고.
내가 뭐랬냐 하나만 하랬지.
가령 쇼핑몰 하나를 만든다고 쳐도
CSS,JAVASCRIPT,DB, 어드민 페이지
이거 죽을때 까지 따라다니는 건데..
팔자좋게 스무살 꽃띠들 이랑 똑같이 라우터 스위치 셋팅하고
모의해킹이나 하고 자빠져 있고..
그래서 언제 돈벌어서 언제 빛보냐..
내가 뭐랬냐 하나만 하기만 해도 존내 빡시다고 했냐 안했냐..
나이가 43 이면 시발 7 년 후면 50 이야
당신한테 있어서 진짜 현실적으로 프로그래머로 활동하고 사회적 지위 까지 챙겨 먹고 싶다면
이바닥에서 빨리 쇼부보고 명함파고 250 수 양복입고 영업다녀야 된다고..
지금부터 길어봐야 1 년이야 쇼부봐..
쇼핑몰 이라도 파서 장사를 하고 몸으로 벌어먹을 생각했다면
거기에만 초점맞춰
괜히 이것저것 하지말고..
내가 진짜 다시말한다..
네트워크 그만하면 됐으니깐 때려치우고
이제는 웹프로그래밍 에만 올인해라..
당신이나 나나 스무살 꽃띠가 아니야 이제.
진짜 다시 말한다.
장사 할려면 쇼핑몰 만들기에 올인하고.
그게 아니면 몸으로 벌어 먹어라
다른거 하지마라. 이 두개만해. 그다음에 자리를 잡으면.
그때 다른거 해도돼
다시 말한다.
네트워크, 모의해킹 이제 그딴거 안해도 돼니까..
웹프로그래밍에 올인하고 장사를 하던지
몸으로 벌어먹던지 둘중하나다..
정신줄 못챙기면 나이 50 에도 모의해킹,네트워크 프로그래밍 하고 있을꺼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