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갓vim님의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프로그래밍에 올인 하겠습니다.
전졸(전산정보)전공했고 4년제 컴공은 2학년 휴학으로 인해 (제적) 상태입니다.
물론 내년에 복학 할수 있습니다.
취업도 중요하기 때문에 나중에 야간대로 편입도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올해 5월 10일 도감청탐지 보안 회사에서 악덕 사장이 지혼자 빡쳐서 퇴사하라고 해서
억울하지만 저도 빡쳐서 그냥 퇴사했습니다.
암튼 중략하고 요점만 말씀드리면,
그동안 웹퍼블리셔나 오픈마켓 웹디자인으로 일했습니다.
물론 좋은 곳에서 일한 적도 있었고 안좋은 곳에서도 일한 적도 있었습니다.
저의 친구들은 대부분 기반을 잡아서 결혼도 하고 밴츠도 타고 중국도 들락 날락 하고
부유한 삶을 살더군요.
일단 친구 놈들 잘 사는 꼴이 보기 싫어 친구들 다 차단하고 연락 끊고
이쁜 여자친구도 계속 전화 왔지만 싹 차단하고 연락 끊고
혼자서 네트워크나 도서관 가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결론: 킹갓vim님 이하 제글을 보시면 제가 프로그래머로 공부를 하더라도
무엇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국비 학원에 자바 지원해서 배워야 할지?
아니면 혼자서 공부할 수 있는 자료나 링크가 있으면 e메일 부탁드립니다.
비쥬얼 스튜디오 부터 설치해야 하나요? 이클립스 부터 설치해야 하나요?
제 e메일 주소는 goldcomputer@naver.com 입니다.
PS- 데스크 탑 칼리리눅스에 사운드 카드가 안잡힙니다. 드라이브 설치해야 하나요?
alsa 깔면됨..
두개를 안했네. 웹디를 했다면. 간단해요 그냥. php 만 살짝 공부하고 그냥 영카트 깔아서 쇼핑몰 굴리면 됨. 님은 프로그래밍이 문제가 아님.. 온오프믹스를 할수 있는 장사를 해야 님 체질임.. 일단 자그마하게 사업을 하고 그다음에 시간이 또 남게 되면 그때 님이 하고 싶은 공부를 하면 되는거임.. 현재 준비할꺼 두가지. 1.php (아주 약간) 2.자본금 이게현재 가장 시급함..
그냥 공부고 뭐고 귀찮다. 그러면 쇼핑몰 에만 올인하고 오프라인 에서 할수 있는 자그마한 사업에만 투자하센.. 님은 공부가 문제가 아니라 현실과 부딪히는게 가장 먼저임..
왜냐 디자인이 이미 되니깐.. 이제 공부먼저 하지 마세요.
ㄴ킹갓vim님 감사합니다. 공부는 조금만 해도 대충 쇼핑몰이나 홈페이지는 뚜딱 할 수 있습니다. 늘 하던 일이기 때문에 그부분은 저도 수월 하고요. 문제는 자그만한 장사를 하더라도 뭘? 해야하는지? 전혀 감이 안잡힙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ㄴ 리눅스 파일 시스템 갯수보다 많은게 사업의 종류 입니다. 기술서비스업도 괜츈하고 배달업도 괜츈합니다. 온라인 서비스 라고 해서 꼭 온라인으로 물건만 파는게 아니라 서비스도 판매 할수 있다는거 정도는 알꺼에요. 이런분 계시죠. 경기도 지역 수도고침 이래서 스티커를 뿌리는 사람이 있고. 어떤사람은 사이트도 만들고 카카오 봇 에서도 등록을 했다.. 누가 더 수입이 많을까요. 당연히 후자 입니다. 지금 현재 가장 유망한건 단순히 온라인 판매가 아니라 기술판매 에요 그쪽 부분 파고 드시길..
ㄴ 프로그래밍 이라고 해서 컴퓨터 프로그래밍이 밥 먹여줄꺼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고 결국 컴퓨터 프로그래밍으로 인해서 컨슈머 한테 뭔가를 이바지를 해주는거 밖에 안돼요 즉 님은 직접적으로 고용이 돼고 싶어 하는 안전빵을 노리지만 사실 나이 43 에 완전히 경력을 틀어서 신입 프로그래머로 간다는거 자체가 이게 존내 바보짓이거든요.. 43 에 신입이면 또 어디서 뽑기에도 힘든나이구요.. 일단 님은 프로그래밍은 맨 뒷단으로 미뤄두고 이제 님이 세상으로 나가서 직접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생각을 해야지 맞는 시기인거 에요.
ㄴ사업자 등록을 내거나 견적서 제안서 나라장터 낙찰 이나 광고 입찰 세무나 회계 등은 사회생활 하면서 직접해 봐서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인맥이 없고 창업교육 같은 곳에 가서 일단 여러 사람들 얘기를 들어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