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계속 해대던 분이 말하는데..


입찰 수수료만 모았어도 사무실 전기세 월세 수도세 다내고 그돈으로 매일저녁 2 년은 감자탕으로 저녁 먹을수 있는돈 이라고함..



즉 그만큼 낙찰 되기도 힘들고.


돈만 나가는 구조임..



입찰이란 하늘이 점지 해주는거임..



그런쪽으로는 쳐다 보지도 말고..



사업은 뭐다?


꿈을 원대 하게 갖는 사람이 하는거고



"사업"의 기본 조건은 "장사"를 해봤던 사람이 하는거임..



자그마하게 장사도 안해본 사람이 사업을 논한다는거 자체가 어불성설 이다 이거임



욕심 부리지 말고 작은 소호 온오프믹스 사업 해보센..



이삿짐 용달차 찌라시 뿌리는 아저씨를 무시 하지 마센.


그분들도 스타트업 이자 소호임..



그 자그마한 물류운송 "장사" 조차 기본적으로 노란넘버 값만 1500 만원일 정도임..



사업이라고 말하지말고


장사를 하겠다고 생각하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