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지어 다니면서 성공한 사람은 없다.
일을 한다거나 어떤 사업을 추진할때의 향방은
머릿속에 다 그러져 있는데
그 시장이 어떨지 조사좀 해보겠다고 애들 모아놓고 얘기 해보면
회의를 하는게 아니라 잘난척 대회가 열린다.
또한 그런 상황에서 정치력이 생기고 하라는 일은 안하게됨.
그럼 어떻게 된다?
프로젝트 그냥 시발 허공에 붕뜨는거야.
또한가지
시시껄렁한 얘기는 애들끼리 모이는 술자리나 프갤이면 됐지.
더이상의 다른 방이 더 필요하다거나 하질 않아.
쓰잘데기 없이 모이는거 자체를 싫어함.
전따 해드렸습니다 ^^
ㅋㅋ개웃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