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 도중에 자퇴하거나 자체 시험에서 불합격하여 짤린경우는 논외로함
1. 거기에서 홍보하는 소뱅같은 ㅆㅅㅌㅊ기업은 사실상 복권 1등경품이라고 보면됨. (100명중에 1~2명 갈까 말까)
2. 그나마 ㅍㅌㅊ이상 갈 가능성은 30%정도. 그나마도 일본어가 최소 JLPT N1턱걸이에 프로그래밍 경력자 or 전공자여야 수월함.
3. 나머지 70%중에서 50%정도는 한국인사장 회사(ex>TO???? 등)에 겨우 들어감.
4. 그나마도 나머지 20%는 한국인사장 회사조차도 못감. 즉, 아무데도 못가고 수료만함.
5. 요즘 일본기업에서 원정녀때문에 안받아주는 워킹홀리데이와는 달리 20대 여자들을 많이 뽑는 경향이 있으며, 국비과정을 듣고 회사에서 발급해준 취업비자가 나와서 기술취업을 하는거라서 원정녀짓 할 확률은 극히 낮으니 남자들에 비해 스펙이 떨어져도 취업이 좀 쉬운편. (경리,비서 등으로 뺑뺑이가 가능하니까)
이상 일본IT과정 국비들었다가 아무데도 못들어가서 수료만하고 편돌이하고 있는 엠창이 써봄.
일본어는 어느정도인대요?
ㄴ일본어 N2임. JPT는 650정도. 근데 거기서 알선해준 회사들 보면 ㅎㅌㅊ는 JLPT안보는데, 이상하게 서류에서 싹 다 광탈하고, 미스매치에서 면접 2개인가 잡혔는데 다 걸러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