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웹땔깜 과정 예정자 입니다. 살아남는법 가르쳐주십시오.
아무리 국비래도 챙길건 챙겨 가고 싶습니다.
살아남기 위해 혼자 무엇을 공부해야 할까요?
C , php, python, java, android 로 대충 게시판같은 간단한것들 만들어 봤습니다.
군대다녀오니 리셋된거 같아서 다시 공부환경 만드려고 국비 신청 했습니다.
성격상 도저히 독학은 무리 맨날 쳐 놀기만함.
국비라도 다녀서 규칙적인 생활하려 합니다.
무엇을 해야 살아 남을수 있을까요?
국비과정에 제한되지 않고 재밌는 프로그래밍을 하는 개발자가 되는것이 목표입니다. 무엇을 해야할까요
아무리 국비래도 챙길건 챙겨 가고 싶습니다.
살아남기 위해 혼자 무엇을 공부해야 할까요?
C , php, python, java, android 로 대충 게시판같은 간단한것들 만들어 봤습니다.
군대다녀오니 리셋된거 같아서 다시 공부환경 만드려고 국비 신청 했습니다.
성격상 도저히 독학은 무리 맨날 쳐 놀기만함.
국비라도 다녀서 규칙적인 생활하려 합니다.
무엇을 해야 살아 남을수 있을까요?
국비과정에 제한되지 않고 재밌는 프로그래밍을 하는 개발자가 되는것이 목표입니다. 무엇을 해야할까요
땔깜이라면 당연히 java죠!
총은사서가야...어?
땔감 과정이긴 하나 땔감이 되고 싶진 않습니다 ㅠㅠ
Ai 머신러닝 데이터마이닝 등등 관심 있는것들이 많은데 그냥 막 해보면 됩니까 엉엉 총같은 무기를 지녀야 살아남을 텐데..
수학 잘하세요? 영어는요? 컴퓨터구조나 운영체데 파일시스템 이런 건?
수학은 좋아해서 고딩때 까진 하긴 했으나 문과여서 헛일이고 영어는 읽기는 돼서 검색은 무리 없으나 회화가 안되서 준비하려하고 컴구 운영체제는 전공과목으로 배우긴 했으나 리셋 됐는지 아직 모르겠는거 보면 절반이상 리셋된거 같네요. 파일 시스템은 윈도우 포렌식 한답시고 아주 살짝 맛봤습니다
필요한것 말씀해주면 공부하겠습니다. 필요한것 말씀해 주십시오 ㅠㅠ
뭐 회화는 회사 인사고과 포인트 준다하면 그 때 준비하거나 해외 취업할 생각 있으면 인터뷰 준비할 때 쓰면 될 거고
프로그래밍을 하기로 맘을 먹었으면 수학자가 되라거나 뭔 전자과가 컴공 씹어먹는단 개소리하는 마냥 로우단만 디립따 파라는 건 아닌데 결국 갓바도 깊게 파다보면 jvm이고 gc고 heap이니 나오니까...
수학자가 되고 싶진 않지만 수학을 좋아해서 프로그래밍 에 필요한 수학공부를 하는거는 걸림돌이 되지 않을것 같고. 로우단도 재미있어 했어서 디립따 까진 아닌데 결국 원리가 궁금해서라도 다가가게될거 같고...
그래서 무엇을 준비해야 합니까... 엉엉
그런 마인드로 이것저것하다보면 나이만 먹어요
영어도 수학도 컴공 기초지식도 기본은 좀 된 거 같으니 일단 그다음은 본인이 뭘하고 싶은지 혹은 뭐를 하려고 하는지를 기반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야 할 거 같네요
하고싶은건 문제해결 후 성취감을 느끼는 재밌는 프로그래밍을 하고 싶은데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겠고 웹개발이나 앱개발쪽을 하고싶고 프리로 일하고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일단은 돈되는 프로그래밍을 하고 싶습니다
땔감dz님 java 웹서버쪽 하려는데 전산학 디립다 파는거 vs 웹 아무거나 만들어보기 어떤게 낫나요 뭔가 만드는건 crud 에 시간 디립다 보낼거 같아서 기초공부중인데
어차피 님이 crud디립따 파봐야 그거 몇 달이잖아요. 일은 앞으로 1년은 더 해야되고. 지금 단계에선 기초는 뭘하든 도움이 되요. 근데 갓바 웹을 하려고 한다면 웹서비스를 만들면서 디비 스키마 짜고 CRUD짜면서 그걸 개선하고 어플리케이션과 디비의 구조를 잡고 그런 쪽으로 나아가는 게 도움이 되겠죠.
갓바 땔감은 어느 순간부터 업무 분석 능력이 몸값을 가르니까요
웹서비스도 만들다 보면 결국 나중에 디비 정규화하게 되고 어플리케이션 관계 설계하게 되고 소스 몇 번 고치다보면 아 시발 내 코드가 이래서 한 번 손대면 구조가 좆같아지는구나 싶어서 싹 새로 만들게 되고
위에 1년 -> 10년
저는 무엇을 준비 해야하나요
ㄳㄳ 참고하겟슴요~
갓바 웹프로젝트를 만들어 본다 - 갓바 웹프로젝트의 사이즈를 키워본다 - 디비 테이블이 난잡해지기 시작하는 게 느껴진다면 디비 설계를 공부해본다 - 부하 테스트를 했는데 성능이 좆같아지는 걸 느낀다면 WAS를 공부해본다 - 현실 세계의 뭔가 일을 웹으로 옮기는 걸 체계적으로 설계 해 본다
갓바나 웹이 아닌 다른 분야들도 비슷한 방식을 고려하면 되겠습니까?
갓바 기반 대규모 업무 시스템의 경우 업무의 단위를 어플리케이션으로 옮기는 능력이 상대적으러 중요하기 때문이고 머신러닝이나 데이터마이닝 이런 건 또 다른 문제죠
일단 저는 갓바 기반으로 웹을 만드는 입장에서 말씀드린 거고요 다른 부분은 제 분야가 아니라 저도 섣불리 조언 드릴 입장은 아니네요
그럼, 만든다 - 응용한다 - 막힌다 - 해결법을 찾는다 - 해결법을 공부한다 - 하고자 하는걸 한다 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뭐 그건 뭘하든 일반론적 해법인 거니까. 맞는 말이겠네요
늦은시간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우선 정말 하고자 하는 분야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그에 따른 기술스택이나 스킬들을 알아보고 학습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두 줄 위꺼는 제가 1년 좀 넘게 해봣는데 효과는 좋음 근데 영역이 넘 한정적이고 한계도 찾아옴
는 세 줄 위네
해보다가 느끼는거 있으면 그때 하고 싶은거 실행하셈
음 그리고 무기는 앞에 닥친 기본이 됐을 때나 고민할 이야기지.기본도 안 된 상태에서 무기 떠들어봐야 허세에요 개인적으론 그렇게 생각함. 뭐 방향을 미리 고민하는 건 좋지만요
일단은 내가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하고 뭘하고 싶은지를 계속 찾아보고 내가 하려는 거에 뭐가 필요한지를 알아본 뒤에 그걸 공부하세요
띠용.. 기본은 그럼 수학 영어 컴퓨터구조 운영체제 파일시스템구조 와 같은 컴과 기본과목들 말씀하는 건가요?
뭐 꼭 찝어 그런 건 아닌데, 예를 들어 그렇다는 거죠. 자바 기본서에 나온 개념조차 완전하게 숙지 못하고 온전한 단독 웹어플리케이션도 못 만드는 사람이 무슨 대세가 마이크로서비스에 클라우드 기반 컨테이너가 대세라고 이걸 해야 제 무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고민 해 봐야 쓸데 없는 고민이라는 거죠
모놀리식 웹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봤는데 내가 이걸 더 유연하게 확장시키고 싶고 좀 더 다양한 환경에 빠르게 배포하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 때 그걸 개선 해 나가면서 마이크로서비스나 클라우드 컨테이너가 의미가 있지 앞의 것도 못하고 후자의 것을 해 봐야 왜 이걸 쓰는지도 모를테고
아하! 입만산 트렌트 따라가는척 하는 사람들을 말하는 거였군요. 우선 기본부터 탄탄히 하겠습니다
예 그런 걸로 주둥아리 터는 건 문과에서 마케팅이니 4차산업혁명이니 어디서 책에서 줏어 듣고 전문가 행세하는 놈들이면 충분
ㄹㅇ 4차산업혁명은...
돈 많이 벌고 싶당. 돈 많이 벌고 싶은데 프로그래밍 하려 한다는거 부터가 모순인가...
뭐 직업은 돈 벌려고 하는 거지요. 하면 먹고 살만큼은 벌어요
갓바 웹 프리는 프로젝트 받은 곳에서 계약으로 같이 일하는 형식인가요? 혼자 프로젝트 다하는게 아니고? 궁극적으로 프리를 하고싶은데 잘 모르겠네요
하다못해 저도 대학교 때 플밍으로 외주 돌면서 등록금만큼은 벌고 졸업했고 지금도 회사 생활 3년쯤 했는데 원천징수 6천 정도는 벌어요 많다 적다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뭐 플밍으로 먹고 사는데 지장은 없음
ㄴ개쩌네
프리는 특정 회사가 프로젝트 투입할 인원 공고를 내면 그 프로젝트에 투입되서 특정 부분에 대해서 일을 하는 방식이죠. 정규직은 그 회사 소속으로 일을 한다면 프리는 특정 프로젝트 단위로 계약기간동안 옮겨 다니죠
띠용 외주 외주를 하고 싶습니다.
스승으로 모시겠습니다
외주를 돌고 싶으면 인맥과 평판이 중요해요. 그 사람 뭘 믿고 님한에 일을 맡길까 에서 시작해야죠 솔직히 개인사업하는 사람들 외주가 기술적으로 그렇게 어렵거나 그렇진 않아요
그래도 외주를 하기 위한 최소한 수준이 있지 않나요? 물론 프로젝트마다 필요한 기능이니 다 다르니 다르겠지만..
홈피 만들어주는 것도 하고요. 저는 주로 대학교 학생회를 뚫었어요 전자투표나 걔네 업무용 시스템, 아니면 학생총회 회의진행 시스템이나 모의수강신청 식단표앱 이런 거
건당 200~300정도 잡고 접근하셔도 충분히 경쟁력 있어요 왜냐면 저런 거 업체에 맡기면 거의 돈 천만원 부르거든요
외주는 본인 생각에 어느정도 확신이 없는 이상은 시작하기 어렵겠네요 책임이 따를태니
이게 두가지인데요 자기가 완성된 실력이라고 느끼는 사람이 할 수도 있는 거고 기본만 좀 한 상태에서 고객이 말하는 걸 듣고 아 저 정도쯤은 내가 필요한 거 공부해가면서 만들 수도 있겠다 하고 일단 따오는 것도 있을 수 있어요.
그렇죠 아무도 님한테 공짜로 자선사업을 하지 않아요. 그 책임을 얼마나 완수하냐가 님의 다음 일감이고 평판입니다
책임도 리스크도 지지 않고 돈을 벌려면 뭐 로또나 긁어야죠
일단 공부다 공부를 해야겠다. 채용사이트 외주 사이트 쭉 훑고 필요한 기술들 공부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