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수면 시간이 너무 늦다.
그리고 이 영화 나왔을 때 윤혜진이란 애랑 집이 같은 방향이라 몇 달 동안 지하철인가 버스에서 둘이 얘기를 많이 나눴다.
그러나 아무 사이도 아니었다.
내가 사실 좋아하는 애 이름은 최연경이었다.
걔는 노브레인 밴드를 좋아하는 애였다.
연경이는 내가 자기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한다면서 자기는 아직 남자를....
당연히 지금쯤 결혼 했겠지?
왜 나는 걔를 외면했었을까? ㅠㅠ
이만 잔다.
요새 수면 시간이 너무 늦다.
그리고 이 영화 나왔을 때 윤혜진이란 애랑 집이 같은 방향이라 몇 달 동안 지하철인가 버스에서 둘이 얘기를 많이 나눴다.
그러나 아무 사이도 아니었다.
내가 사실 좋아하는 애 이름은 최연경이었다.
걔는 노브레인 밴드를 좋아하는 애였다.
연경이는 내가 자기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한다면서 자기는 아직 남자를....
당연히 지금쯤 결혼 했겠지?
왜 나는 걔를 외면했었을까? ㅠㅠ
이만 잔다.
형 국정원 조심해요 ㅜ